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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팔찌, 반지, 목걸이의 의미
고대인류에게 팔찌는 멋으로 찼던 것이 아니다. 인간의 손은 Almighty(전능)하고 그 손을 쓰게 해준 신에게 ‘내 손의 주인은 신이시다’라는 족쇄로써 상징한 ...10-06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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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상대의 시간을 아껴주는 사랑의 실천
상대를 진심으로 위하고 아낀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이 상대방의 시간을 아껴주고 늘려주는 것이다. 재물을 사용해서 돕는 것은 그 다음의 일이고 재물과 시간을 ...10-05 22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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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한반도의 선택과 미래…자강(自强)이 아니면 하늘의 가피력도 없다
아프간에서의 미군의 철군은 미국의 국익뿐만 아니라 적과의 내밀한 협상이 있는 것이고 미중 패권경쟁에서의 합종과 연횡의 결과이다. 그동안 탈레반의 압제로...09-20 16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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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말의 영향력…위선의 말, 위악의 말
현자들은 말을 선하게 하는 자들을 경계하나 우자(愚者)들은 말을 선하게 하는 자들을 선호한다. 말은 선해야 한다고 한다. 그것이 선하려면 근거가 있어야 하고...09-20 15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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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칼럼] 삼립(三立)의 공(功)...삼봉(三峯)과 백온(伯溫)
후천개벽에 대한 염원이 후천시대를 이끄는 성덕(聖德)의 성인 탄생을 예고하듯 일국의 창업과 개국은 성덕군주의 출현을 위한 것은 아니다. 성덕군주의 출현을 ...09-09 23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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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칼럼] 주자 이후로 주자가 없고, 조주 이후로 조주가 없는 까닭은?
붓다의 상호(相好‧부처의 몸에 갖추어진 용모와 형상)를 말했듯 사람이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상모(相貌‧얼굴의 전체적인 모양새에서 나타나는 상...09-09 22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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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철과 절(節)...언어의 품격, 사람의 품격
‘철없다’는 말에서 철의 어원은 절(節)에 있다. 이는 시절(時節)에서 時를 빼고 節을 가져다 쓴 말이다. 시(時)란 사시(四時), 즉 춘하추동을 말하는 것이고, ...09-02 17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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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유유상종(類類相從), 끼리끼리(氣理氣理)…공부는 궁리(窮理)다
세상은 어차피 ‘유유상종’(類類相從)하고 ‘끼리끼리’(氣理氣理)한다. 유(類‧무리,동류)가 서로 상종(相從‧서로 따르며 친하게 사귐)하듯 –...08-22 23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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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조주선사가 120세를 산 까닭은?
“의학의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면 사람을 살리려고 하다가 죽이는 일이 많다.”고 동의보감 서문에 쓰여 있듯 도술을 사용함에 도학의 본뜻, 본래 취지에서 벗...08-17 1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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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[하도훈 칼럼] 세간의 공부, 출세간의 공부
 진심이나 정성, 매진 같은 말들은 열과 성의를 다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들이다. 공부를 해도 열과 성의를 다하지 않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한다면 ...08-16 14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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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팔찌, 반지, 목걸이의 의미
고대인류에게 팔찌는 멋으로 찼던 것이 아니다. 인간의 손은 Almighty(전능)하고 그 손을 쓰게 해준 신에게 ‘내 손의 주인은 신이시다’라는 족쇄로써 상징한 ....10-06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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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상대의 시간을 아껴주는 사랑의 실천
상대를 진심으로 위하고 아낀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이 상대방의 시간을 아껴주고 늘려주는 것이다. 재물을 사용해서 돕는 것은 그 다음의 일이고 재물과 시간을 ....10-05 22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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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한반도의 선택과 미래…자강(自强)이 아니면 하늘의 가피력도 없다
아프간에서의 미군의 철군은 미국의 국익뿐만 아니라 적과의 내밀한 협상이 있는 것이고 미중 패권경쟁에서의 합종과 연횡의 결과이다. 그동안 탈레반의 압제로....09-20 16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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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말의 영향력…위선의 말, 위악의 말
현자들은 말을 선하게 하는 자들을 경계하나 우자(愚者)들은 말을 선하게 하는 자들을 선호한다. 말은 선해야 한다고 한다. 그것이 선하려면 근거가 있어야 하고...09-20 15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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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칼럼] 삼립(三立)의 공(功)...삼봉(三峯)과 백온(伯溫)
후천개벽에 대한 염원이 후천시대를 이끄는 성덕(聖德)의 성인 탄생을 예고하듯 일국의 창업과 개국은 성덕군주의 출현을 위한 것은 아니다. 성덕군주의 출현을 ...09-09 23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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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칼럼] 주자 이후로 주자가 없고, 조주 이후로 조주가 없는 까닭은?
붓다의 상호(相好‧부처의 몸에 갖추어진 용모와 형상)를 말했듯 사람이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상모(相貌‧얼굴의 전체적인 모양새에서 나타나는 상...09-09 22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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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철과 절(節)...언어의 품격, 사람의 품격
‘철없다’는 말에서 철의 어원은 절(節)에 있다. 이는 시절(時節)에서 時를 빼고 節을 가져다 쓴 말이다. 시(時)란 사시(四時), 즉 춘하추동을 말하는 것이고, ...09-02 17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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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유유상종(類類相從), 끼리끼리(氣理氣理)…공부는 궁리(窮理)다
세상은 어차피 ‘유유상종’(類類相從)하고 ‘끼리끼리’(氣理氣理)한다. 유(類‧무리,동류)가 서로 상종(相從‧서로 따르며 친하게 사귐)하듯 –...08-22 23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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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⁠[하도훈 칼럼] 조주선사가 120세를 산 까닭은?
“의학의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면 사람을 살리려고 하다가 죽이는 일이 많다.”고 동의보감 서문에 쓰여 있듯 도술을 사용함에 도학의 본뜻, 본래 취지에서 벗...08-17 1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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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도훈 칼럼] [하도훈 칼럼] 세간의 공부, 출세간의 공부
진심이나 정성, 매진 같은 말들은 열과 성의를 다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들이다. 공부를 해도 열과 성의를 다하지 않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한다면 그다지...08-16 14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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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'사립문을 닫아걸고 먹는' 별미 나물, 꽃마리
요실금, 늑막염, 설사, 종독, 수족마비에 효능꽃마리는 우리나라 각처의 들이나 밭둑, 길가 등 마른 곳에서 나는 2년생 초본이다. 추운 겨울 땅에 바짝 붙어서 ....03-11 18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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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꽃다지
꽃다지는 인가 주변이나 묵은 논밭에 무리지어 자생한다.대표적인 봄나물인 냉이와 보통 같이 군생하는데 흰꽃을 피우는 냉이와 노랑꽃을 피우는 꽃다지가 어....02-25 17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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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꼬리풀
꼬리풀은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란다.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꼬리풀 종류는 수없이 많다. 꼬리풀, 산꼬리풀, 넓은산꼬리풀, 지리산꼬리풀, 큰꼬리풀, 큰산꼬리풀...02-15 15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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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깨풀
깨풀은 밭가에나 들길가, 또는 과수원 같은 곳에 무리지어 자생하는 잡초다. 잎의 생긴 모습이 들깻잎과 닮아 깨풀이라고 한다.함주초·철현채라고도 한다.전초...02-03 13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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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까치수염
까치수염 또는 까치수영이라고 부른다. 들이나 낮은 야산 높은 고산에까지 골고루 분포하는데 주로 군락을 이루고 자생한다. 하얀색의 자잘한 꽃을 피우는데 무...01-15 13:01
[김새하 '시 고픈 날'] 낯섦
이해결국착각으로부터의 시작안다고 생각한 것으로부터의 배신무엇이었는지 잃어버렸다생각을 털면 낯섦이 뒹군다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시작은 어디장롱에...12-30 17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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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까마중
까마중은 밭이나 길가에서 흔하게 자란다. 가마중·까마종이·깜뚜라지라고도 한다.열매는 장과로 둥글며 7월부터 검게 익는데, 단맛이 나고 약간의 독성이 있....12-18 16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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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기린초
기린초는 돌(돈)나물과의 식물이다.주로 산지의 바위 곁에서 자라기에 바위틈이나 화단에 심어 관상하면 좋다. 6∼7월에 노란 꽃이 취산꽃차례(聚揀花序)로 꼭....11-24 11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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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칼럼] 기름나물
기름나물은 산기슭의 물이 잘 빠지고 햇볕이 잘 드는 땅에서 자란다.경사진 산의 사면에 무리를 이루고 자라기도 하며 등산로 주변에 띄엄띄엄 한 두포기씩 자....11-02 16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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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금불초
금불초는 습기가 촉촉한 땅을 좋아해 무리지어 군락을 이루고 자생하는 특성이 있다.보통의 꽃잎들은 끝이 둥글거나 뾰족한데 금불초 꽃잎은 끝이 직각이다. 꽃...10-12 15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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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금낭화
금낭화는 주로 배수가 잘 되고 부식질이 많은 부식토나 점질양토가 재배적지다. 건조한 곳 보다는 약간 습한 곳 계곡 쪽에서 잘 자란다. 꽃이 아름답고 특이하....10-05 1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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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궁궁이
궁궁이는 산형과로서 산골짜기 냇가에서 자란다. 당귀를 비롯한 모든 산형과들이 대부분 그렇듯 향기가 좋다. 향기가 좋아 옛날에는 궁궁이를 말려서 옷 속이나 ...09-21 11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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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구절초
구절초는 산기슭 풀밭에서 자라는데 척박한 땅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는 편이다.구절초는 9∼11월 가을철에 줄기 끝에 지름이 4∼6cm의 연한 홍색 또는 흰색 꽃이...09-07 16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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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구릿대
구릿대는 산형과(미나리과) 산야초로서 산골짜기 냇가등 비교적 습기가 많은 땅에 자생한다.산형과 산야초들은 대부분 향긋한 향을 가진 나물로 많이 이용되는데...08-26 11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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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괭이밥
괭이밥은 마당이나 길가, 또는 풀밭에 자생한다. 대략 5월부터 늦가을까지 노란색의 자그만 꽃을 피우는데 다 익은 씨방을 건들면 폭발하듯 터지며 씨앗이 사방....08-07 17:53
[김새하 '시 고픈 날'] 교동다원에서
그리움에 젖어 풍경이 된 모습보다 못한 가을비가 데려간 그곳도란도란 담소가 정겹다국화꽃 모양 입술 만들고혀끝으로 살짝 건드려다기 위에 얹은 이름교동다원...08-04 10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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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광대수염
광대수염은 산이나 들의 경계부근, 산지의 숲속 그늘진 곳에 주로 자생한다.해발고도가 낮은 지역보다는 700m 고지 정도에 주로 자생하는데 잎은 깻잎을 닮았고 ...07-23 13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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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칼럼] 광대나물
광대나물은 한겨울 양지쪽 묵은 밭에 웅크리고 있다가 봄이 되면 일찍 새순을 올리고 꽃을 피운다. 씨방 속에 자잘한 씨앗이 엄청 많이 들어 있고 줄기로 뻗으며...06-30 15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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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곰취
곰취는 고산의 습지에 자생을 하는데 낮은 야산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참취보다 귀하다 보니 예전에는 곰취를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. 그러나 최근 많은 ...06-09 11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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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백경의 산야초로 만드는 전통향토음식] 골무꽃
옛날 여인들이 바느질할 때 손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끼던 것을 골무라고 하는데 그 골무와 골무꽃이 닮은 점이 있을까?골무꽃은 숲 가장자리 산 초입에서 그늘진...05-25 11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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